고객센터 > 언론보도 > 한국매일경제신문 - 핸디맨닥터 기사





  HOME | 고객센터 | 언론보도

한국매일경제신문 - 핸디맨닥터 기사

 최고관리자     nks6004@naver.com
0 5,169 2011-12-23 15:31

핸디맨닥터
못 하나 박는 것부터 ‘집안일의 모든 것’ 원스탑 콜 서비스 시스템
이의란 기자,   2011-10-24 오후 2:24:51

창업하면 너무 막연하다. 누구나 창업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지만 계획과 현실의 괴리 때문에 바로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창업박람회나 투자설명회를 찾아다니지만 그 또한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실망감만 갖게 되는 것이 지금의 모습이다. 그러나 사고의 전환과 할 수 있다는 의지만 있다면, 소자본 창업으로 평생 할 수 있는 전문직종인 핸디맨닥터가 각광받고 있다.

계획하지 않던 퇴직이나 창업에 대한 갈망으로 창업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순간 의외로 많은 자본이 필요하고 또 창업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는 냉정한 현실에 직면하는데,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의외로 할 수 있는 사업 소재가 있다. 

못 하나 박는 것부터 리모델링까지 집안 관리의 모든 것을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업자를 고용하지 않아도 될 뿐 만 아니라,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사람이 자신의 집안일처럼 일을 해 준다면 누구나 그 서비스를 원하게 될 것이며 그 수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을 것이다. 

(주)핸디맨닥터(
www.handymandr.co.kr 대표 남궁선)는 고객 감동의 정신으로 생활의 모든 불편 상황을 해결해 주는 원스탑 토탈생활서비스의 기술창업 업체이다.
종합 생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 

핸디맨닥터의 남궁 선 대표는 약 20여년 전 집 보수 업체로 시작한 후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그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성장해온 전문 종합생활서비스 기업이다. 

처음에는 간단한 수도, 열쇠 수리부터 시작하였으나 점차 화장실, 상/하수도, 싱크대, 방충망, 에어컨, 히터, 냉난방기기, 도배,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이런 사업을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편, 광범위 하게 밀려드는 크고 작은 공사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구축을 위하여 ㈜핸디맨닥터의 가맹사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술전수 식 창업보육센터 운영

남궁 대표는 “생각을 바꿔보면 보람을 느끼며 할 일은 많다”라고 이야기 한다. 요즘처럼 취업이 힘들거나 조기 은퇴자들에게 종합생활서비스업의 장점을 설명 해주고 있다.
 
이런 생활서비스의 장점 중 하나가 계절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점이며 이는 곧 고정수입으로 연결돼 안정적인 생활을 꾸려 갈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기술의 영역을 넓힌다면 더 많은 수입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장 기초적인 열쇠수리만 배우더라도 기본생활을 할 수 있으며 조금씩 그 기술 영역을 확대시킨다면 그 만큼 더 많은 고객을 접할 수 있고 나중에는 전문 종합 생활서비스를 원스탑으로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예는 “전문적으로 그 기술만 확대 시킬 수도 있다”라며 “에어컨만 전문적으로 수리 혹은 세척을 할 수 있다면 여름에는 북반구인 한국에서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여름인 호주나 남반구 국가에서 그 서비스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미 한국의 업체들이 전 세계로 진출한 상황이라 불황이 없다고 남궁 대표는 밝혔다.
 

기술창업, 유망창업, 평생직장의 개념으로 수익성까지 고려한 성공창업

종합 생활서비스는 기술적인 요소에 서비스 및 장인 정신까지 갖추는 창업이라 체계적인 교육 없이는 성공적인 창업 기준을 맞추기가 어렵지만 핸디맨닥터의 창업보육센터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누구나 한 달 정도면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여 창업이 가능하며 특히 매 기수별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여 한 팀을 이뤄 대형공사 수주가 가능하며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창업과정은 여느 프랜차이즈점과 같다고 볼 수 있지만 가맹점주 사이에는 가족과 같이 일을 나누거나 공동진행이 가능한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다는 강점이 있으며, 이런 결속력을 바탕으로 리모델링처럼 큰 서비스도 짧은 시간에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창업을 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현장 실습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하는 수요는 넘쳐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현장 실습이 가능한 것이다. 

이론적인 교육과 현장 실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신적인 면까지 교육받고 창업을 하기에 시행착오를 줄이며 창업이 가능하고 현재까지 30여개의 가맹점이 왕성한 활동 중이며 내년 안에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남궁 대표는 교육과정 중 강조사항으로 “기술교육은 당연하고 목표설정과 고객중심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제품 판매가 목적이 아니고 고객 감동이 우선적인 서비스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내집처럼 수리하고 고객이 OK할때까지..

남궁 선 대표는 지금까지 사업을 해오며 보람을 느낄 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어느 어르신 집을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수리하였더니 자제분들이 감동받아 그들 집까지 고객이 된 경우가 있었고, 여성고객의 집수리 후 옷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옷걸이를 만들어 설치 해줬더니 감동 받아 그 후 미용실 창업할 때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의뢰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고객이라고 자랑했다.
 
특히 남궁 대표는 “일이 없어 못하지는 않는다”라며 어느 집을 가더라도 한 곳만 고장 나서 신청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여러 곳을 한꺼번에 부탁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며 서비스에 만족한다면 평생 고객으로 어어진다 라고 밝힌다. 더불어 그 고객이 이웃이나 친지들에게까지도 소개로 이어진다고 한다. 


창업성공 사례 – 홍은점 허윤창 사장

핸디맨닥터 홍은점 허사장은 젊어서부터 시작한 사업의 잦은 실패로 가족의 생계수단으로 퀵서비스 업에 종사하여 15년의 세월을 보내다가 얼마 전 큰 사고를 당해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아내의 권유로 핸디맨닥터를 접하고 바로 교육에 참여하여 올해 4월 초에 개업을 하였다. 지역 특성상 단독가옥이 많아 다양한 종류의 일들이 몰려와 다소 당황도 했지만 본사와 인근 가맹점의 도움으로 무리 없이 소화해 내고 무엇보다도 ‘에어컨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이라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사업의 기반을 다져 나갈 수 있었다. 

지금은 도배나 간단한 인테리어 공사까지 영역을 넓혀 나가며 스스로 사업의 방향을 구상할 만큼 탄탄한 기반을 다졌으며, 본사에서도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예의주시하고 있다.


◈좌로부터 방이1점 이흥우대표, 인천 옥현점 오병삼대표, 도곡점 서성술대표
핸디맨닥터의 점주가 되려면 천성적으로 게으르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시각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정직한 사업이지만 점주의 사업적 메카니즘에 따라 사업영역을 무한하게 넓혀 나갈 수 있는 가능성도 품고 있는 ‘어부의 그물’ 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창업아이템이라 하겠다.